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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꽃샘 추위가 다시 찾아와 기온이 떨어졌지만
마리수 조과도 좋고 씨알 조황도 좋습니다
밤에는 기온이 떨어진 탓으로 입질이 매우 약했지만
아침에는 다시 활발하고 시원한 입질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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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전면 창포리 갯바위] 꾸불꾸불 산길로 10분 정도 들어가면 있는 정말 조용한 포인트입니다. 가끔 바로 옆의 굿당에서 굿을 하면 징이나 꽹가리 소리가 들리기는 합니다. ^^;;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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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동진교] 동진교 북단선창(A) 동진교아래에 주차후에 편하게 낚시 가능합니다. 동진교밑에서는 보트낚시도 많이 합니다. 건너편 남단아래권(B,C)도 좋은 포인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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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또 다시 바람이 훼방을 놓아 밤과 아침에
조황을 보이고 있지만 조황은 전체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상류 수초대와 물골쪽 조황 점점 좋아지고 있어
날씨가 좋아지면 곧 산란이 시작 될것으로 보여
산란특수 대박 조황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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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마을,주도 방파제] 전체적으로 한적한 방파제입니다. 주말에 날이 조금 풀리니 탐색차 오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곳입니다. 2-3시간 정도 탐색했는데, 수온이 아직 안 올라서인지 입질은 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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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리 방파제] 두 군데 포인트 모두 한산한 방파제 입니다. A 포인트는 양방향으로 어선들이 많이 정박해 있어 낚시를 하기에는 B 포인트 방파제가 조금더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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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마을 선착장] 마산 끄트머리에 위치해 있어 별로 찾는이 없는 곳입니다. 화장실이나 편의시설은 갖추어 있습니다. 오다가다 잠시 한번 낚시대 담가볼만한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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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락리 선착장] 조용하고 깨끗한 작은 시골 선착장 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만 조금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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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천-하류(화상대리)] a포인트 화상대리 아래 여울부터 약 100여미터가 씨알좋은 꺽지밭입니다.
천 중심부터 도로쪽 절벽아래는 수심도 1~1.5미터 정도이고 물속 바위들이
대단히 좋은곳으로 스피너나 웜을 사용하면 굵은 꺽지들이 잘나옵니다.
*지렁이를 달아 수심좋은 돌틈에 넣어주면 한낮에도 빠가(눈동자게)가 마릿수로
나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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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신항만 방파제] 아직 신항만 공사가 끝난것이 아니라서 진입로가 허허벌판입니다. 한진해운부두는 공사가 완료되서 접근이 안됩니다. 그 앞에 웅천대료 밑에서 낚시가능합니다. 주말에 청어가 많이 올라와서 낚시대만 담그면 올라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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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그동안 오락가락하는 날씨로 대박 조황을 전하지 못했으나
주말부터는 제대로 터지기 시작 했습니다
밤새 내리비로 몇분에 조사님들을 제외하곤
전체적으로 호조황을 보였습니다
떡밥만 쓰시기 보다는 지렁이 짝밥에 가장 입질도 빠르고
조황도 좋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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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만, 와성만] 와성마을 선착장이나 남양포구는 낚시자리가 좀 불편한 곳입니다. 안성포구는 간척영향인지 물색이 흙탕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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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방파제,갯바위] 삼포작은 선창은 도로쪽 입구가 철문으로 막혀 있습니다. 차량으로는 진입이 힘들듯 합니다. 삼포방파제는 주말이라 낚시꾼들은 조금 있었는데, 도다리나 놀래미가 씨알이 아직은 좀 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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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마을,합포마을] 수치마을은 보트낚시위해 이동을 위한 방파제로 많이 찾습니다. 갯바위에서는 훌치기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고요. 합포마을 선착장은 주차만 편한 곳입니다. 낚시는 바로 옆이니 그냥 놀이로.. 양 옆의 갯바위에서 많이들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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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전체포인트)] 토요일 오후1시쯤 새바지 방파제를 가보았습니다. 발딛일 곳도 없을 정도로 대트라포트에 강태공님들 빼곡히 계시더군요..(우와~대박^^)가는길목 두문 마을에도 사람들이 꽉!
일단 저희는 조황이 없었지만, 그많은 사람들중에 단 2분만이 감성돔 잡더군요..대략25정도는 되는듯..저녁 무렵엔 조류가 심해 전혀 입질이 없었습니다..그리고,두문 마을(작은 방파제에서 조금 걸어들어가면 가덕도 휴계소 보이는 갯바위 포인트)에는 어종이 풍부합니다..2주전쯤 다녀왔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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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항-바다호] 3월 19일 수온체크 겸 우럭 포인트확인 및 탐사차,
천수만 내만권을 탐사하였습니다.
수온은 10~20m 권에서 표층수온 6도가량 나오고있으며
20~30m 권에서 5.5 도가량, 30~40m 권에서 5도 전후로 나오고있습니다.
대략 1~2도 정도 올라가면 본격적인 우럭시즌이 시작될것으로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현재는 수온이 너무 낮은관계로 우럭들이 미끼를 입앞에 가져다 줘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일뿐,
확실한 입질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빨갛게 표시된것이 똥침(어부들이 조업중 끊어져 수장된 그물이 똥? 모양으로 형성된 모습입니다.)
그 주위에 우럭의 먹이감이 풍부하여, 어군이 형성된 모습입니다.
오늘이 센사릿물이라, 강한 조류를 피해 어군들이 빨갛게 분포하는것을 확인할수있습니다.
똥침 포인트와, 내만권 어초를 중심으로 올시즌에 조사님들을 모실 포인트 하나하나 체크하며,
천수만 안에 형성된 많은 글밭들도 돌아보았습니다.
긴 겨울동안 많이 지루하셨지요. 저도 이제 손이 근질근질하네요.
수온이 1~2가량 올라가면, 바로 출조가능할것 같습니다. 수온이 낚시하기 안정적으로 올라가면
다시 공지를 띄우고, 탐사출조를 함께하실 조사님들을 모시고 출조하도록 하겠습니다.
탐사 출조는 3만원의 기름값만 받고 출조할예정입니다.^^
윗사진은 소나화면을 찍은것입니다. 왼쪽은 소나화면, 오른쪽은 어군탐지기 화면입니다.
소나:(음파로 해저지형을 확인할수있는 장비. 바다및 지형, 어초의 높이및 형태까지 세밀하게 스캔할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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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 방파제] A포인트는 철문달아놓아서 넘어가려면 조심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편하게 B포인트에서 해도 충분할듯 합니다. 낮에 보니 원투대 펴놓고 있으신 분들 보이는데, 놀래미만 3-4마리 정도 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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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하수종말처리장(소죽도)] 선착장(A)은 이동하는 어선이 많아 좀 어수선 합니다. 소죽도선창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끝자리에서 조심해서 하시면 낚시가능합니다. 소죽도 방조제는 도로변에 주차하고 낚시는 가능한데, 경계석이 좀 높아서 넘어갈수는 있는데.. 조금 고생할수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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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루(이동제방)] 진해루(A) 주변으로 낚시하기 편하지만 공원화 되어 있어 오가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가족들과 놀러와서 보트타고 놀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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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천항 방파제] 속천항 작은방파제(A)는 현재 진해수협공판장이 확장되면서 없어졌습니다. 신방파제(B,C)는 끝부분으로 가면 낚시할만한 공간이 있어 편하게 낚시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