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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역지(덕우지)] 상수원보호구역이었다가 몇년전에 그냥 농업용 저수지로 용도가 변경되어 낚시가 가능한 곳입니다. 상류권과 제방우측 중류권 연안으로 전원주택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방좌측은 산밑이라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제방권과 제방우측하류권에 낚시자리가 보입니다.
[하사량도(외인금)] 외인금은 작은 규모의 방파제로 어민들 없을때 끝바리 바지에서 자리 잡으면 좋습니다. 루어 하시는 분들은 B포인트 방향으로 해안에 캐스팅 자리 많이 있습니다.
[하사량도(대먹방)] 어민들도 거의 없어서 주간에도 편하게 자리 잡을 수 있는 포인트 입니다. 주 대상어는 볼락 포인트이나 바닥권에서 감성돔이나 우럭, 놀래미 등도 많이 올라오는 포인트 입니다.
[하사량도(소먹방)] B포인트 석축 끝에서 텐트치고 야간낚시 조금 했습니다. 어차피 기대 안하고 짬낚시 한거라 볼락 한마리에 용치놀래미, 망상어만 주구장창 보이네요 ~ 시끄럽게 안하고 조용히 계신다면 더없이 편안한 야영자리 입니다.
[하사량도(덕동)] 덕동은 B,D포인트가 낚시하기에는 가장 자리 좋습니다. 대물을 노린다기 보다는 잡어낚시 하신다는 마음으로 하시는게 최고 입니다. 카드채비 던지면 별의별 잡고기 다 올라오는 곳 입니다.
[방아지(방축골지)] 마을에서 낚시못하게 제방권에는 철망으로 맊아놓고 표지를 붙여놓았습니다. 상류권으로는 배스루어하시는 분들이 자주 찾으십니다.
[묘봉지(중리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낚시를 하실수 없습니다. 바로 옆에 송전지가 있으니 송전지나 다른 소류지를 검색해보세요
[장율지(산수지)] 용인 평온의 숲 건립공사관계로 앞으로 낚시를 할수 없는 곳입니다.
[화산지] 제방쪽에서 보니까 철문들 달아놓았습니다. 골프장측에서 그런듯.. 골프장 경비하시는 분 말에 의하면 고기가 안산다고 하네요. 낚시하러 오는 사람도 없다고.. ^^;; 사방에 철조망을 세워놨는데, 어찌 낚시를 하나.. ~~
[요산지(화산2지)] 찾는이가 없은지 오래된듯 주변이 정글입니다. 접근하는 길을 찾다 GG 했습니다. ^^;;
[안막골지(쌍괴지)] 삼봉산 골짜기에 위치해 있는데, 주변 경관이 좀 황량합니다. 나무들이 앙상한게.. ^^;; 6월말에 배수가 조금 되어 있습니다. 상류권과 제방좌측이 자리잡기가 좀 편해보입니다.
[시미곡지] 마을에서 상수원으로 사용을 하는 곳이라 낚시를 못하게 합니다. 주변으로 저수지들이 많으니 무리하지 마시고 다른 곳으로 ..
[상동지] 창리입구에 전원주택 단지가 있고 신세계유통연수원이 자리잡고 있어 주변이 좀 깨끗한 편입니다. 도로 입구에 창리지가 있습니다.
[후동지(목신지,주동지)] 상류에 별다른 오염원이 없는거 같은데 물색이 좀 어둡습니다. 상류권으로는 낚시자리 흔적이 좀 있습니다.
[학일2지(쌍용지)] 낚시 못하게 하려고 마을에서 가끔 물빼고 고기를 잡아버려 씨알이 자랄틈이 없는 곳이지만 그냥 심심해서 나오시는 인근분들이 계시네요.. 6월에 갔었는데, 배수가 많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입질도 별로 없다고 하네요.
[학일1지(고초골낚시터)] 그동안 영업취소로 인해 무료로 한동안 낚시를 할수 있었던 학일1지가 새로 개장을 했습니다. 토종붕어,잉어,향어가 많이 방류되었다고 하네요 ~~
[척골지(맹리지)] 지산리조트 사유지라 출입도 통제하고 있고, 마을에서도 낚시하지 말라 하는데, 그래도 낚시하시는 분들이 좀 있으시네요.. 주로 하류권에서 중류권 까지만 가십니다. 상류는 골프장하고 거의 붙어 있어서 ^^
[좌항2지] 저수지 양쪽으로 도로가 있는데도 조금 아래쪽에 위치해서인지 조용한 곳입니다. 단골꾼인듯한 분이 제방 좌측에 자리잡고 낚시를 하시는데, 내려가는 길이 조금 가파릅니다. 조심해서 진입하셔야 합니다. 조황은 별로라 하네요 ^^
[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장마가 또 다시 부상 하면서 잦은 비로 조사님들에 출조가 주춤해 졌지만 전구역에서 좋은 조황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새우에도 입질을 많이 하고 있어 밤에는 생미끼(지렁이&새우) 짝밥을 쓰시고 낮에는 떡밥 종류만 사용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격포항(일요낚시프라자)] 기동성을 갖췄다고 해서 어느 포인트든지 공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물때가 맞지 않아 접근할 수 없을 경우가 더욱 많다. 예를 들어 썰물때는 주위로 드러나는 여가 많았다가 들물이 되면서 하나씩 여들이 잠겨들어간다. 이럴 때면 수심이 얕은 곳에서는 드러나는 여도 얼마되지 않을뿐더러 간출암들이 암초로 작용해 기동성을 함부로 발휘할 수가 없다. 또 기동성이 없어 여치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일 때나 육지 연안에서만 낚시를 해야 할 경우도 있다. 또 기동성이 아무리 좋다고해도 갯바 위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낚시꾼을 맞이한다. 간조때면 머리만 살짝 내미는 눈에 띄지도 않는 간출암도 낚시꾼이 모르고 있는 곳이 없다. 부득이 여치기 포인트를 차지할 수 없게 된다. 바로 이럴 때 원투낚시를 할 수밖에 없다. 봄철 감성돔은 연안 갯바 위 가까이 잘 접근하지 않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봄철 원투낚시는 겨울의 원투낚시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 한겨울에 는 수심까지 깊은 곳을 노려야 하기 때문에 채비를 빨리 내릴 수 있는 부력이 강한 찌가 필요하다. 그러나 봄철 원투낚시는 겨울만큼 깊은 수심을 노리지 않는다. 강한 부력보다는 시인성이 좋은 찌의 선택이 중요하다. 찌 선택에 또 한가 지 더 고려할 것은 포인트가 되는 갯바위가 낮다는 점이다. 찌 윗부분 이 둥근 것보다는 뽀족한 모양의 찌가 유리하다. 막대찌도 시인성과 예민도에서 뒤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고려해볼 만하다. 또 시인성을 충족시켰다면 그 다음은 까탈스러운 봄 감성돔의 입질 을 감안해 가능하면 입수저항까지 적은 찌를 선택기준으로 삼는다. 원투 대신에 발앞에서부터 찌를 흘려 멀리 여밭 사이로 나아가게 하 는 경우도 많다. 찌낚시의 묘미 가운데 으뜸이라고 말하는 꾼들이 많 은 그런 낚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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