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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50여년만에 강추위속에도 붕어들은 활발한 입질로 좋은 조황을 보였습니다 해가 뜨면서부터 오전 조황이 가장 좋았으며 집어제와 글루텐을 함께 쓰시면 됩니다
[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이번 주말 물낚시에는 하루 하루가 다른 조황을 보이고 있어 금요일에는 좋은 조황을 보였으나 주말에 많은 조사님이 출조 하셨으나 전체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종도(용유임시역 둠벙)] 붕어가 마릿수로 망둥어와 섞여 나요며 현재 빙상낚시에서도 좋은 조황을 보이며 특히 산란철에는 대물 붕어의 산란장이기도 합니다 - [하빈]님 조황정보 입니다.
[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명절연휴 한파가 다시 찾아와 추워졌지만 포인트에 따라 조과 차이이 기복이 적고 꾸준한 조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져 철저한 방비을 준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왕지마을 방파제] 제 외가 동네입니다. 군 재대하고 3년정도 살았습니다. A 포인트는 방파제 중심으로 왼쪽 외항쪽으로 뽈락 많이 나옵니다. 내항쪽엔 뻘밭이라 장어가 많이 나옵니다. 예전에 내항에 굴양식을 햇던곳이라서 가끔 밑걸림도 생깁니다. B 포인트에서는 예전에 살감생이가 많이 나왔는데 방파제 확장공사후 포인트가 바꿨습니다 지금 방파제 끝부분에 수중여가 큰게 하나 있었습니다. 왕지는 방파제 보다는 수상좌대 조항이 더 좋습니다. 3년간 살면서 3짜 감생이 많이 봤고 4짜는 다섯번 정도 봤습니다 물론 제가 잡은건 아니었습니다. ^^ 좌대에서 처박기 하시면 노래미와 손바닥만한 도다리는 먹을 만큼 잡으실겁니다. 왕지 감생이는 봄시즌에 올라옵니다.
[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요즘 부쩍 조황이 더 좋아져 조사님에 출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입질시간은 어두워지면서부터 오전 아침 조황이 가장 좋습니다 날씨는 많이 풀렸으나 아직까지는 추워 방항장비을 꼭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오대천-상류(진부,신기리,마평리)] 추운날 송어축제 갔더니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처음 몇시간은 요령을 몰라 고생하다가 나중에 요령을 알았네요. 첫번째는 자리를 잘 잡아야 합니다. 사진에 보면 빨간 동그라미 근처에서 송어 방류를 하는데, 주로 이 근처에서만 잡힙니다. 다른곳에서는 거의 안잡힙니다. 그리고 그냥 멀뚱히 서서 고패질해서는 잘 안잡힙니다. 업드려서 잘 보고 훌치기로 해야 잡힐 확률이 높습니다. 다른 분들 잡으시는거 보고 요령을 좀 물어보시면 갈때 많이 잡아가실수 있습니다. 송어 맛도 좋습니다. 회3천원, 구이3천원에 요리 해줍니다.
[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금요일 물낚시에는 전체적으로 마리수와 조황이 매우 좋았으며 그동안 꾸준한 조황 모습과는 달리 주말에는 이상하게 낱마리 조과에 부진한 조황을 보인 주말 입니다
[만산군도(대만산도)万山群岛(大万山岛)] 대만산도는 주로 바이라가 올라오고 사이즈는 보통 40cm 이상 입니다. 최고 55cm급까지 확인하였으며 바람이 덜할때 동쪽이나 북쪽으로 나가시면 조과는 보장 됩니다.
[만산군도(소만산도)万山群岛(小万山岛)] 소완산도는 최근 본섬보다 조황은 별로입니다. 씨알이 30cm급 정도로 이곳에서는 잔씨알이라 부릅니다 ㅎㅎ;
[만산군도(백력도)万山群岛(白沥岛)] 백력도는 바이라 낯마리 수준이지만 보통 40~50cm 급으로 나오기 때문에 낯마리라도 진한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전타임과 오후타임으로 나눠서 각각 한타임에 1마리 정도 수준 입니다.
[만산군도(万山群岛)] 만산군도 조황이 지난 12월 보다는 안좋은 상태 였습니다. 보통 하루에 1~3수 정도면 잘나오는 정도입니다만 사이즈는 넉넉한 녀석들로 올라오기 때문에 바이라 걸으신 분들은 만족하실 수 있을겁니다. 포인트가 너무 많기 때문에 낚시방 점주의 추천 포인트를 적극 활용하시는게 현명하리라 보여집니다.
[모천마을 방파제] 작은 선창쪽은 낚시를 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모천마을 방파제는 그나마 조금 괜찮은데, 이곳도 거의 잡어 조황을 보이는 곳입니다. 큰 기대하지 않고 놀러왓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진목리,게섬 방파제] 큰 조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원투 던져놓고 심심풀이 낚시하기에 좋습니다. 원투에 잡어가 잘 올라오고 가끔 도다리도 올라옵니다. 작아서 조금 아쉽지만..
[문항마을(상장도,하장도)] 낚시보다는 갯벌체험학습을 하러 많이 찾는 곳입니다. 낚시대 들고 다니시는 분들도 안보이시네요 ^^;;
[죽산낚시터(죽산지,선장지)] 물낚시가 계속 되면서 조황은 점점 더 좋아지고 낮에도 떡밥만 쓰시기 보다는 지렁이 짝밥에 가장 조과가 좋으며 겨울날씨가 추워 방한장비을 준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동흥마을 방파제] 그냥 원투 던져놓고 놀래미 정도 노리는 포인트 입니다. 큰 기대 안하고 주말에 놀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동네 어르신들도 원투 많이 던져놓으시네요. 뭐 잡았냐고 여쭤보니 암것도 안나오다네요 ^^;;
[왕지마을 방파제] 주말에 날씨가 좋았는데 별로 입질이 없네요.. 바로 앞에 수상좌대는 그래도 뭔가 들어올리는거 같은데.. 방파제 조황은 별로 였습니다.
[수원늘등대, 방파제] 낚시비 2천원 받아갑니다. 놀래미나 볼락 정도 조황 기대하시면 됩니다. 감생이도 올라오기는 하는데, 씨알은 좀 작습니다.
[감암마을 방파제] 공판장 앞 선착장도 편하게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나오는 것도 놀래미나 볼락, 감생이 정도로 비슷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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