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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갯바위낚시 하지만... 찌가 잠수할때는... 밑걸림이나 찌맞춤이나 입질이나 셋중하나겠죠~
간혹 밑걸림인가 보다 싶은데 물고기 달려 나오는 경우도 있고... 입질인가 싶어서 챔질하면 미역 붙잡고 올라오는 경우도 다반사 입니다.
수중찌를 2.5호~3호 정도 주시고 조개봉돌을 상황에 맞춰 달아보시는게 어떠실련지요~
방파제에서 캐스팅 하실때는 장타보다 항상 발밑으로 끌고올때 입질을 받는 경우가 많으니 이부분도 참고해보시고요~
저는 울릉도에서 그제 돌아왔는데.... 볼락하고 망상어만 주구장창 올리다 왔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음 출조를 생각하면 항상 들뜬 마음인게 꾼들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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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
| 2011.05.08 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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