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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요즘 혼합 사용 떡밥은 대부분 상술에 치우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말그대로 300원짜리 떡밥 한봉지로 충분했습니다. 거기다 일명 원자탄 하나 섞어주면 왠지 모르게 대물이 올라올것 같다는 느낌이였죠...
떡밥은 대부분 곡물가루로 만든 주미끼이고 요즘 나오는 별의별 밑밥용 혼합제는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그만 입니다.
그중에 글루텐은 섬유질 미끼로 알고 있으며 일본에서 유행이되어서 한국으로 넘어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놈도 그냥 떡밥의 한종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꾼들마다 좋아하는 유형이 있어서 떡밥(곡식가루) 하나만 사용하던지 글루텐 하나만 사용하던지 혼합제 하나만 사용하는 분들도 있고 저같은 경우는 떡밥5, 혼합제3, 글루텐2의 비율로 사용 합니다.
이나마도 잔챙이나 참게들이 귀찮게 할때는 옥수수, 콩, 짜개떡밥 등의 단단하고 큰 걸로 사용하고 생미끼는 낚시점용 지렁이나 현지 채집 새우를 사용 합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낮에 대편성하고 앉아 있다가 구급차에 실려갈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ㅋㅋ 대낚은 왠만하면 야간에 하시고 주간에는 계곡에서 발 담구고 피라미, 은어, 꺽지, 쏘가리 등의 낚시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그럼 즐낚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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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
| 2010.08.05 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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